110317 日常茶飯事

1.
인피니트 컴백했땈ㄲ!!!!!!!!!!!!!!!!!!!!!!!!!!!!!!!!!!!!!!!!! 딴놈만나면안돼??ㅋㅋㅋㅋㅋ그럼그럼^^

2.
슈퍼주니어 팬사인회 조차도 안 가던(거의 포기^^) 내가 인피니트 팬사인회에 가기 위해 앨범을... 코 앞에 있는 핫트랙스를 두고... 용산까지 가믄서.... 한 장만 사지 않아씀...... 선착순 아닌게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확 망해버려라 ㄴㅏ 혼자만 당첨 되라

는 시발꿈
나 사고 나서 스물 네장 사는 사람도 봄.... 직장인 팬인듯ㅜㅜ; I'm loser

3.
청자켓, 데님 진, 맨 투 맨, 스커트, 조그만한 캐리어.. 갖고 싶은 것들 투성이다!! 하지만 난 돈이 없을 뿌니고 내 몸은 옷을 소화하지 못할 뿌니고 이것은 존나 절망적이다.. 매우.

4.
곽노현 이런 젠장

5.
내가 로망을 품고 있던 용산은 이게 아니었다ㅋㅋ 맨날 아빠랑 자가용 타고 쌩쌩 달려와서 아이파크몰에만 왔다리 갔다리 했어서 그런지 요번에 다녀온 곳은 정말... 사람이 안 보여... 상인들이 놀고 있어... 이름만 world야 이건 전혀 world가 아니야ㅠㅠ 사람들이 북적 북적 거리고, 흥정하는 그런 시끄러운 곳으로도 어울릴텐데!

6.
모든게 뒤죽박죽ㅋ핸드폰 잃어버려서 엄마랑 알아봐야되고, 옷도 그날 왕창 사기로 했구, 만약 약속 펑크 나면 시금치 교복 입고 쌩쌩 달려가서 음중 엄마 폰으로 체크하고... 만약 사인회 당첨 되면 음중은 친구한테 출첵 부탁해야되고... 만약 안 되면 집에서 놀고....  영상 미친듯이 찾아야되고 발로 하지만 발로라도 해야겠는 캡쳐를 해야겟고ㅡㅡ 뭐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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